web-search
여러 검색엔진으로 웹을 한 번에 검색해 정규화된 결과(제목·URL·발췌)를 반환
질의어 하나로 여러 검색엔진을 한 번에 훑어, 출처가 다른 결과를 한 목록으로 돌려주는 스킬입니다. Claude에게 자연어로 말하면 됩니다 — 무엇을 찾고 싶은지 말하면 제목·링크· 요약이 담긴 목록을 정리해 줍니다. 별도 설치는 필요 없고, 검색엔진 키만 등록하면 바로 쓸 수 있어요.
처음 설정하기
검색엔진마다 키가 따로 있고, 가진 키만큼만 사용합니다. 하나만 있어도 동작하며, 여러 개면 여러 출처를 한 번에 훑어 더 풍부한 결과가 나옵니다. 무료로 시작하기 좋은 것은 Tavily(범용)와 네이버(국내)입니다.
발급받은 키는 작업 폴더(Cowork 연결 폴더 / Claude Code 프로젝트 루트)(연결한 폴더가 여러 개면 아무 폴더나) 루트의 **.env 파일 (권장)**에 넣습니다 — .env 파일을 만들고 사용할 엔진의 키만 넣어 두면 스킬이 자동으로 찾아 읽습니다. 점(.)으로 시작하는 파일을 만들기 어렵다면 환경변수.txt 라는 이름으로 만들어도 똑같이 읽힙니다(메모장이 .txt 를 붙여 .env.txt 가 되어도 됩니다). 한 번 넣으면 이후 모든 Cowork 대화에서 자동으로 쓰입니다.
TAVILY_API_KEY=발급받은_키
SERPER_API_KEY=발급받은_키
NAVER_SEARCH_CLIENT_ID=네이버앱_클라이언트ID
NAVER_SEARCH_CLIENT_SECRET=네이버앱_클라이언트시크릿
PERPLEXITY_API_KEY=발급받은_키
EXA_API_KEY=발급받은_키
Claude Desktop의 "Claude 지침"(설정 → 일반)에 같은 키를 적는 방식도 동작하지만, 대화 컨텍스트에 값이 노출되므로
.env파일을 권장합니다.
어떤 키가 있는지 헷갈리면 "/web-search 검색 키 설정됐는지 확인해줘" 라고 말하면 됩니다.
검색엔진 계정·API 키 얻기 (2026년 6월 기준, 바뀔 수 있어요)
서비스 이름을 누르면 발급 페이지가 열립니다. 각 항목 끝의 → 뒤가 발급받은 키를 .env에 넣을 때 쓰는 이름입니다.
TAVILY_API_KEYNAVER_SEARCH_CLIENT_ID · NAVER_SEARCH_CLIENT_SECRETSERPER_API_KEYEXA_API_KEYPERPLEXITY_API_KEY요금·한도는 바뀔 수 있으니 위 발급처에서 최신 내용을 확인하세요. Google Custom Search와 Bing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 Google은 신규 가입을 막고 2027년 1월 종료를 공지했고, Bing 검색은 2025년 8월에 종료됐습니다. 활발히 운영되는 검색만 지원합니다.
⚠️ Serper 주의: Serper는 Google 검색 결과를 대신 가져다주는 외부 서비스인데, 최근 Google이 같은 방식의 업체(SerpApi)를 고소하고 차단 기술을 도입해서 갑자기 안 될 수도 있습니다. 안정적으로 쓰려면 Tavily·네이버를 먼저 쓰고 Serper는 보조로만 쓰세요(키를 안 넣으면 자동으로 빠집니다).
키 받는 순서 (무료 2종)
Tavily — app.tavily.com에 이메일로 가입하면 바로 키가 나옵니다. 그 값을 위 "처음 설정하기"의 TAVILY_API_KEY에 넣으세요.
네이버 — developers.naver.com에 네이버 계정으로 로그인하고, 애플리케이션을 등록하면서 사용 API로 "검색"을 고르면 Client ID와 Secret이 나옵니다. 각각 NAVER_SEARCH_CLIENT_ID, NAVER_SEARCH_CLIENT_SECRET에 넣으세요. 이미 다른 잇다 스킬에서 NAVER_CLIENT_ID/NAVER_CLIENT_SECRET를 쓰고 있었다면 그 키도 자동으로 인식되니 새로 넣지 않아도 됩니다. 자세한 등록 절차는 네이버 오픈API 발급 가이드를 참고하세요(변수명만 NAVER_SEARCH_CLIENT_*로 다릅니다).
⚠️ 네이버 신규 발급 안내 (2026-07-31부터): 네이버가 검색 API를 네이버클라우드의 NAVER API HUB로 옮기고 있어요. 2026-07-30까지는 위 방법대로 발급되지만, 그 이후에 새로 발급하려면 NAVER API HUB에서 신청해야 합니다. 이미 받은 키는 2027-06-30까지 그대로 동작합니다.
빠른 시작
/web-search 2026년 최저임금 인상률 찾아줘
/web-search AI 규제 정책 관련 최신 기사 찾아줘
/web-search 파이썬 비동기 입문 자료 검색해줘
어떤 검색이 어디에 강한가요?
검색마다 잘하는 영역이 다릅니다. 평소처럼 말해도 Claude가 알아서 골라 쓰지만, 원하는 곳을 콕 집어 말해도 됩니다.
| 이럴 때 | 잘하는 검색 | 이렇게 말하면 |
|---|---|---|
| 질문에 바로 답 + 출처가 필요 | Perplexity | "~이 뭔지 요약해서 출처랑 알려줘" |
| 국내 뉴스·블로그·맛집·지역 | 네이버 | "네이버에서 ~ 찾아줘", "~ 뉴스로 찾아줘" |
| 요즘 많이 보는·인기 결과 | Serper(Google) | "~ 검색해줘" |
| "이것과 비슷한 글" / 개념적으로 찾기 | Exa | "~와 비슷한 자료 찾아줘" |
| 폭넓게·범용으로 모으기 | Tavily | "~ 자료 모아줘" |
어디가 좋을지 모르겠으면 그냥 "~ 검색해줘"라고만 하세요 — 키를 넣어둔 검색들을 한 번에 훑어 합쳐 줍니다. 정확한 이름·고유명사를 찾을 때는 네이버·Tavily 같은 키워드 검색이, "비슷한 느낌"을 찾을 때는 Exa가 잘 맞습니다.
Perplexity는 요약 답과 출처 링크를 함께 주지만, 그 출처 링크에는 본문 발췌가 없을 수 있어요 — 본문이 필요하면 web-reader로 이어서 가져오세요.
활용 시나리오
여러 출처를 한 번에
키가 여러 개면 따로 말하지 않아도 여러 엔진을 함께 훑어 결과를 합쳐 줍니다.
/web-search 클라우드 스토리지 가격 비교 정보 모아줘
국내 뉴스·블로그로 좁히기
국내 결과가 필요하면 네이버로, 뉴스·블로그 등 종류를 콕 집어 말해도 됩니다.
/web-search 반도체 수출 동향, 네이버 뉴스로 찾아줘
/web-search 제주 한 달 살기 후기, 네이버 블로그로 찾아줘
특정 엔진만 쓰기
비용을 아끼거나 특정 출처만 보고 싶을 때는 엔진을 콕 집어 말하세요.
/web-search Tavily랑 네이버로만 검색해줘
찾은 다음, 더 깊이
검색은 목록·링크까지입니다. 그다음은 다른 스킬로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방금 결과 중 첫 번째 링크 본문 읽어줘
이 정보들 출처가 믿을 만한지 팩트체크해줘
이걸로 경쟁사 분석 보고서까지 정리해줘
팁
- 키는 점진적으로: Tavily·네이버 무료 키로 시작하고, 나중에 다른 키를 추가하면 자동으로 더 많은 출처를 훑어 결과가 풍부해집니다.
- ⚠️ 비용 주의: Perplexity·Exa는 검색할 때마다 요금이 듭니다. 여러 엔진을 모두 쓰면 한 번 검색에 여러 곳에 요청이 갑니다. 비용을 아끼려면 "Tavily로만 검색해줘"처럼 엔진을 좁혀 말하세요.
- 검색 ≠ 정리: 이 스킬은 결과 목록·출처까지입니다. "정리해서 보고서로", "사실인지 확인"은 각각 시장조사·팩트체크 스킬이 맡습니다.
- 결과가 없을 때: 키가 하나도 설정되지 않았으면 검색이 되지 않습니다(사용 가능한 엔진 없음). 위 안내대로 키를 하나라도 등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