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tery-trend 사용 가이드
여행지나 동네에서 지금 뜨는 맛집·음식 트렌드를 검색량 surge로 찾아드립니다. Claude에게 자연어로 말하면 됩니다 — “제주 요즘 뜨는 맛집 알려줘”, “성수에서 트렌디한 국밥집 찾아줘”처럼요. 평점이 높은 곳이 아니라 지금 관심이 급증하는 곳을 찾는 스킬입니다.
처음 설정하기 — API 키 발급과 등록
네이버 API 키 두 종류(5개 값)가 필요합니다. 각각 한 번만 발급하면 됩니다. 키가 어떤 기능에 쓰이는지는 아래 표를 참고하세요 — 일부만 있어도 부분 동작합니다.
| 키 | 없으면 빠지는 기능 |
|---|---|
네이버 오픈API 2개 (NAVER_CLIENT_ID/SECRET) | 검색량 surge 측정 · 가게 매핑 · 협찬 거품 필터 — 사실상 핵심이니 꼭 발급하세요 |
네이버 검색광고 3개 (NAVER_SEARCHAD_*) | 월 검색량(레벨) 지표만 빠집니다. 광고주 가입이 부담스러우면 나중에 추가해도 됩니다 |
| (키 불필요) 자동완성 | 항상 동작합니다 |
1. 네이버 오픈API 발급 — 일반 네이버 계정으로 가능
- developers.naver.com 로그인
- Application → 애플리케이션 등록 (이름은 자유)
- 사용 API에서 검색 + 데이터랩(검색어트렌드) 두 항목 체크 (“데이터랩(쇼핑인사이트)“는 불필요)
- WEB 설정 → Callback URL에
https://example.com입력 후 등록 - Client ID(→
NAVER_CLIENT_ID)와 Client Secret(→NAVER_CLIENT_SECRET) 복사
2. 네이버 검색광고 API 발급 — 광고주 가입 필요 (개인 가능, 무료)
- ads.naver.com에서 광고주 가입 (개인도 가능하며, 광고를 실제로 집행할 필요는 없습니다)
- manage.searchad.naver.com 로그인 → 상단 도구 → API 사용 관리
- Access License(→
NAVER_SEARCHAD_ACCESS_KEY)와 Secret Key(→NAVER_SEARCHAD_SECRET_KEY) 복사 - 같은 페이지 주소창의
/customers/숫자/부분 숫자가NAVER_SEARCHAD_CUSTOMER_ID
3. 키 등록
발급받은 키를 Claude Desktop 지침에 등록해 두면 됩니다 — Claude Desktop → 설정 → 일반 → “Claude 지침” 에 아래 다섯 줄을 붙여넣고 저장하세요.
NAVER_CLIENT_ID=...
NAVER_CLIENT_SECRET=...
NAVER_SEARCHAD_ACCESS_KEY=...
NAVER_SEARCHAD_SECRET_KEY=...
NAVER_SEARCHAD_CUSTOMER_ID=...
한 번 넣으면 이후 모든 대화에서 Claude가 자동으로 사용합니다 — .env 같은 파일을 직접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개발자라면 작업 폴더·홈의
.env파일이나 환경변수에 같은 다섯 줄을 넣어도 됩니다.
API 키가 없으면 해당 데이터 소스를 가져오지 못한 이유를 알려줍니다(바로 멈추지 않고 원인을 표시합니다). 가게 이름 자동완성은 키 없이도 동작합니다.
이렇게 말해보세요
| 하고 싶은 것 | 이렇게 말하세요 |
|---|---|
| 여행지에서 뜨는 음식 탐색 | ”제주 요즘 뜨는 맛집 알려줘”, “부산 트렌디한 카페 뭐야” |
| 특정 동네 + 음식 조합 | ”성수에서 트렌디한 국밥집 찾아줘”, “연남동 지금 뜨는 파스타” |
| 디저트·카페 트렌드 | ”강릉 지금 핫한 디저트 뭐야”, “홍대 요즘 뜨는 카페” |
| 넓게 본 뒤 좁히기 | 먼저 “제주 뜨는 음식”으로 넓게 보고, 관심 키워드가 보이면 “제주 디저트”로 좁혀서 다시 물어보세요 |
지역만 말하면 지금 뜨는 음식·디저트·테마 키워드를 찾아드리고, 동네+주제를 같이 말하면 그 조합이 실제로 트렌디한지 가게 목록과 함께 알려드립니다.
결과 읽는 법
결과에는 세 가지 유형의 키워드가 나뉘어 표시됩니다.
| 표시 | 의미 |
|---|---|
| 🆕 신규출현 | 최근 검색량이 급격히 생겨난 신흥 키워드 |
| 🔥 검증상승 | 검색량이 꾸준히 오르는 확인된 상승세 |
| 📺 미디어스파이크 | 성시경·흑백요리사 등 방송 효과로 급증한 키워드 |
📺 미디어스파이크 키워드에 “막주 모멘텀 붕괴” 경고가 있으면 방송 직후보다 지금은 줄이 빠졌을 수 있습니다.
레벨(월 검색량)과 속도(surge)는 다릅니다. 월 검색량이 많아도 최근 변화가 없으면 유명한 클래식이지 유행이 아닙니다. 이 스킬은 유행의 속도를 봅니다.
LLM 음식 판정 — 정확도를 높이고 싶을 때
결과에 “LLM 음식 판정 필요” 목록이 나올 때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동문시장(먹거리)과 섭지코지(관광)를 구분해야 할 때입니다. Claude가 이 목록을 보고 음식 관련인지 아닌지 직접 판단한 뒤 다시 분석하면 정확도가 높아집니다.
이렇게 말하면 됩니다:
“제주 뜨는 맛집 — needs_llm 후보까지 판정해서 다시 분석해줘”
팁
- 속도 vs 레벨 구분: 검색량 surge(속도)가 유행 지표입니다. 월 검색량(레벨)이 높아도 최근 변화가 없으면 이미 유명한 곳이지 지금 뜨는 곳이 아닙니다.
- 모드 A(동네+주제)에서 모든 가게에 “뜬다”를 붙이지 않습니다 — 평범하게 영업 중인 가게는 surge가 없는 게 정상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바이럴된 소수에만 표기됩니다.
- 협찬 거품 강등: 블로그 리뷰는 폭발했는데 실제 검색량이 따라오지 않으면 협찬 거품으로 강등 사유와 함께 알려줍니다.
⚠️ 지원하지 않는 것
- 예약·결제·메뉴 가격 조회 (트렌드 탐지 전용입니다)
- 실시간 분 단위 변화 (데이터랩은 일/주 단위 lag이 있습니다)
- 갓 터진 신상 (검색 데이터가 쌓이기 전이라 늦게 잡힙니다)
- 인스타그램 직접 스크래핑 (검색량이 인스타 유행의 그림자이므로 별도 수집은 비목표입니다)
- 전국 단위 디저트 트렌드 (로드맵에 있습니다)
안 될 때
| 증상 | 원인 / 해결 |
|---|---|
소스 실패 경고가 있을 때 (🚨 소스 상태) | API 키가 없거나 일시적 데이터 오류입니다. 키 등록 여부를 확인하거나 잠시 후 다시 시도하세요 |
| 결과가 비었는데 경고도 있을 때 | 데이터를 못 가져온 것입니다. 없는 트렌드가 아니라 연결 문제일 수 있으니 잠시 후 재시도하세요 |
| 가게가 0개 매핑될 때 | 팝업 스토어이거나 네이버 지역검색에 미등록된 곳일 수 있습니다. 웹 검색으로 보완해 달라고 말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