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compass
처음 보는 데이터 앞에서 뭘 시켜야 할지 모를 때 "분석 지도"와 복붙 지시문으로 여정을 안내하는 내비게이터
처음 보는 데이터 앞에서 뭘 시켜야 할지 모를 때 쓰는 분석 내비게이터입니다. Claude에게 말로 부탁하면 됩니다 — "이 데이터 분석 어떻게 시작해?", "뭘 물어봐야 할지 모르겠어"처럼요.
빠른 시작
/data-compass 이 데이터 분석 어떻게 시작해?
/data-compass 데이터 분석 가이드해줘
/data-compass 분석 지도 만들어줘
/data-compass 다음엔 뭘 해볼까?
데이터 위치와 관심사(몰라도 됩니다)만 답하면, 데이터를 훑어 분석 지도 파일을 만들어 줍니다. 지도에는 ① 지형(어떤 컬럼이 있고 품질은 어떤지) ② 갈 수 있는 길(가능한 분석 경로) ③ 현재 위치와 다음 행선지가 담기고, 행선지마다 복붙 가능한 지시문이 붙습니다.
이렇게 말해보세요:
/data-ask 지역별 금액 합계와 평균 알려줘
지도가 제안한 지시문을 그대로 말하거나 변형해서 말하면 실제 분석(data-ask 등)이 실행되고, 지도의 현재 위치가 한 칸 이동하며 다음 추천이 갱신됩니다. 분석을 대신 해주지 않습니다 — 지시하는 법을 익히는 게 이 스킬의 목적입니다.
활용 시나리오
처음 보는 데이터, 어디서부터?
/data-compass downloads/주문내역.csv 받았는데 분석 어떻게 시작해?
데이터를 훑어 "이 데이터는 한 주문 기록입니다" 지형 브리핑과 함께 첫 행선지
23개를 지시문과 함께 제안합니다. 데이터가 지저분하면 정돈(data-prep)부터 안내합니다.
관심사가 있을 때
/data-compass 환불이 왜 이렇게 많은지 궁금해. 이 데이터로 시작 좀 도와줘
관심사("환불")가 닿는 컬럼·경로를 지도 앞쪽으로 올려, 환불 축 분석부터 안내합니다.
여정 중간에 길을 잃었을 때
/data-compass 다음엔 뭘 해볼까?
지도의 현재 위치를 기준으로 다음 행선지를 다시 제안합니다. 여정 로그(지나온 길)가
지도 §4에 쌓여 있어, 마지막에 /data-compass 한 페이지로 정리해줘라고 하면 보고서 정리까지 이어집니다.
팁
- 지시문의 컬럼명을 바꿔 넣으면 다른 축으로 볼 수 있습니다 — "지역별" 대신 "상품별".
- 강의·스터디에서 같은 견본 데이터를 쓰면 누구나 같은 초기 지도가 나옵니다(재현성).
- 엑셀(.xlsx)은 시트를 CSV로 내보낸 뒤 시작하세요. 수식 자체가 궁금하면
/data-audit 이 시트 감사해줘. - 개인정보·식별자 컬럼은 분석 축 추천에서 자동 제외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