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k-redesign
업무를 태스크→행동 단위로 쪼개 가치×AI개입 4분면으로 매핑, AI 위임 계획과 업무 지도를 만드는 인터뷰
work-redesign 사용 가이드
코드를 몰라도 됩니다. 채팅창에 평소 말로 적으면 인터뷰가 시작됩니다.
이 스킬이 하는 일
"뭘 AI한테 맡기고 뭘 내가 해야 하지?"에 답을 만드는 인터뷰입니다. 프로젝트 하나를 골라 일을 잘게 쪼개고, 4칸(인간이 지킬 것 / AI로 증강할 것 / 일부러 유지할 것 / 자동화할 것)에 나눠 담은 업무 지도(work-map.md) 를 만들어 드립니다. 이 지도는 다음 대화부터 "work-map.md 읽고 시작해줘" 한 마디로 재사용하는 상시 맥락이 됩니다.
이렇게 말해 보세요
/work-redesign 내 업무 구조화해줘/work-redesign 뭘 AI한테 맡겨야 할지 모르겠어/work-redesign 업무 지도 만들어줘/work-redesign 워크 리디자인 해줘/work-redesign 2분기 온보딩 프로젝트로 AI 위임 계획 세워줘
업무분장표·할일 목록 파일이 있으면 함께 첨부하세요 — 질문이 훨씬 구체적으로 나옵니다.
업무 하나만 들고 왔을 때 (단일 업무 경량 모드)
자동화하고 싶은 업무는 정했는데 덩어리가 커서 어디부터 AI에 맡길지 모르겠다면, 영역 전체 인터뷰 대신 그 업무 하나만 쪼개는 짧은 경로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work-redesign 월간 정산 보고를 자동화하고 싶은데 너무 커. 쪼개서 뭘 맡길지 정해줘/work-redesign 이 업무 하나만 분해해서 AI가 필요한 부분 골라줘
스킬이 "이 업무만 분해할까요, 속한 영역 전체를 볼까요?"라고 먼저 물은 뒤, 경량 모드에서는 그 업무를 행동 단위로 쪼개 4칸에 나눠 담습니다. 오른쪽 2칸(증강·자동화)이 AI에 맡길 조각, 왼쪽 2칸이 직접 지킬 조각입니다. 산출은 work-map.md 한 장(축소판)이며, 나중에 "영역 전체로 확장해줘"라고 하면 같은 파일에 이어서 전체 지도를 만듭니다.
진행 순서 (약 15~30분)
- 프로젝트 1개 고르기 — 업무 전체가 아니라 가장 시간을 많이 쓰는 것 하나.
- 맥락 답하기 — 프로젝트명·역할·쓰는 도구·같이 일하는 사람. 실명·실제 도구명으로 답할수록 결과가 내 업무에 맞아집니다(막연히 답하면 스킬이 되묻습니다).
- 일 나열하고 쪼개기 — "보고서 작성"처럼 크게 말하면 "그 안에서 실제로 뭘 하나요?"라고 되묻습니다. 행동 단위까지 함께 쪼갭니다.
- 4칸에 나눠 담기 — 왼쪽(지킬 것·안 할 것)부터 정합니다. 전부 자동화 칸에 넣으면 반려됩니다 — 그건 위임이 아니라 의존이라서요.
- 지도 받기 — work-map.md 등 파일 3종이 폴더에 생깁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왜 전부 자동화하면 안 되나요? AI 결과물을 검증할 기준(지킬 것)이 없으면, 그럴듯한데 알맹이 없는 산출물을 그대로 넘기게 됩니다. 지도의 목적이 바로 그 기준을 세우는 것입니다.
Q. 지도를 만들고 나면 뭘 하나요? 지도의 "다음 행동" 섹션을 따라가세요. 자동화 후보는 work-find/miniskill-forge 로, 개별 위임은 task-brief 로 이어집니다(설치돼 있다면). 분기마다 다시 불러 갱신하면 됩니다.
Q. 팀/조직 단위로도 쓸 수 있나요? 개인 단위 도구입니다. 조직 진단·직무 재설계는 범위 밖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