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ign-core ⭐ 추천
브랜드 디자인을 고르고·만들고·검증해 웹·PPTX·DOCX·XLSX 여러 매체에 일관 적용하는 디자인 시스템 허브
design-core 사용 가이드
디자인 감각이 없어도, 색·글꼴·여백·분위기를 한 벌로 정해두고 여러 자료에 똑같이 입히는 방법입니다. 한 번 정해두면 자료마다 색을 다시 고민할 필요 없이 통일된 브랜드 느낌이 납니다.
이 가이드는 (1) 미리 만든 디자인을 고르는 법, (2) 유명 브랜드 느낌을 가져오는 법, (3) 우리 회사 색을 입히는 법, (4) 지금 되는 것과 준비 중인 것, (5) 자주 묻는 것을 다룹니다.
design-core 는 "디자인 규칙"을 보관하는 곳이고, 실제 발표자료는 pptx-design 이 이 규칙을 받아 만듭니다. 그래서 아래 예시는 대부분 "발표자료 만들어줘"와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색·레이아웃은 글로는 그대로 보이지 않으니, 만들어 본 결과물을 눈으로 확인하는 것을 권합니다.
1. 가장 쉬운 길 — 미리 만든 디자인 고르기
8가지 검증된 디자인(프리셋)이 있습니다. 분위기에 맞는 걸 이름이나 느낌으로 가리키세요. Claude 에게 이렇게 말하면 됩니다.
| 이렇게 말하세요 | 분위기 | 어울리는 자리 |
|---|---|---|
| "컨설팅펌 스타일로" | 네이비, 절제된 임원 보고 | 전략·IR·경영 보고 |
| "다크 트레이딩 톤으로" | 검정 바탕 금융 터미널 | 시장 모니터링·트레이딩 |
| "따뜻한 에디토리얼로" | 크림·코랄, 읽기 편한 | 데이터 리포트·읽을거리 |
| "신문 같은 느낌으로" | 잉크·페이퍼, 인쇄 감각 | 저널·심층 분석 |
| "네온 그린 다크로" | 어두운 바탕 형광 그린 | 테크·미디어·콘텐츠 |
| "미니멀하게" | 흑백, 여백 많은 | 프리미엄·제품 발표·비전 |
| "삼성SDS 느낌으로" | 삼성 블루, 기업 코퍼레이트 | 기업 IT·B2B·IR·기술 발표 |
| "우주·연구 톤으로" | 딥블루, 우주 분위기 | 연구기관·항공우주·공공 성과 |
예) "컨설팅펌 스타일로 우리 사업 보고서 발표자료 만들어줘"
각 디자인에는 색뿐 아니라 자료를 어떻게 배치할지(표지·요약·차트 규칙)까지 들어 있어서, 고르기만 하면 전문가가 짠 구성이 함께 따라옵니다.
2. 유명 브랜드 느낌 그대로 가져오기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서비스·브랜드 75곳(스포티파이·스트라이프·애플·테슬라·노션 등)의 디자인 문서를 그대로 가져와 쓸 수 있습니다. 이렇게 말하면 됩니다.
- "스포티파이 느낌으로 강의 자료 만들어줘"
- "스트라이프 같은 핀테크 톤으로 소개 페이지 만들어줘"
- "핀테크 다크 톤으로 뭐가 있는지 후보 보여줘"
브랜드가 정해져 있으면 바로 가져와 적용하고, 분위기만 말하면 어울리는 후보 2~3개를 미리보기 화면과 함께 보여드린 뒤 고른 것을 적용합니다. 한글 자료에는 한글이 깨지지 않도록 글꼴 규칙이 자동으로 덧붙습니다.
이 디자인 문서들은 공개 웹사이트의 색·분위기를 참고용으로 정리한 공개 자료 모음입니다. 로고·상표를 쓰는 것과는 다르며, 회사 밖에 내는 상업물에는 조직 브랜드 지침 확인을 권합니다.
3. 새 디자인 만들기 (물어보고 · 보여주고 · 확인받고)
미리 만든 디자인이 안 맞으면 새로 만들 수 있습니다. 이때 Claude 가 알아서 찍어내지 않고, 물어보고 → 보여주고 → 확인받고 → 만듭니다. "새 디자인 만들어줘" 또는 "우리 브랜드 디자인 정해줘"라고 시작하면 됩니다.
- 물어봅니다 — 어디에 쓸지(발표자료·웹), 브랜드 색이 있는지, 어떤 분위기인지(전문적·따뜻·미니멀·다크)를 되묻습니다. 색이 있으면 "우리 색은 파란색 #1A73E8"처럼 알려주고, 색 코드를 모르면 "민트색 스타트업 느낌", "진한 파란색 계열"처럼 분위기만 말해도 됩니다.
- 모자라면 더 묻습니다 — 디자인을 정하기에 정보가 부족하면 추가로 묻거나, "이렇게 채워도 될까요?"라고 제안해 확인받습니다. 어설프게 추측해서 만들지 않습니다.
- 미리보기를 보여줍니다 — 정해진 색·글꼴로 만든 샘플 화면(웹 한 장 + 발표자료 표지)을 띄웁니다. 색이 버튼·강조·상승/하락·차트에 실제로 어떻게 쓰이는지 한눈에 보이니, 의도와 맞는지 여기서 확인하세요.
- 고치고 다시 봅니다 — 마음에 안 들면 "강조색을 더 진하게", "배경을 어둡게"처럼 말하면 고쳐서 다시 보여줍니다. 마음에 들 때까지 반복합니다.
- 확정되면 저장합니다 — 좋다고 하면 디자인이 파일로 저장돼, 다음부터 "이 디자인으로 발표자료 만들어줘", "이 디자인으로 소개 페이지 만들어줘" 한마디로 계속 씁니다.
기존 디자인을 조금만 바꾸고 싶을 때는 "컨설팅 스타일인데 색만 우리 파란색으로"처럼 말하세요. 그 디자인을 바탕으로 색만 바꿔 같은 미리보기 → 확인 과정을 거칩니다. 처음부터 만드는 것보다 빠르고 안전합니다.
4. 지금 되는 것 / 준비 중
- ✅ 발표자료(PowerPoint) — "이 디자인으로 발표자료 만들어줘"가 바로 됩니다.
- ✅ 웹페이지(HTML) — "이 디자인으로 소개 페이지(랜딩 페이지) 만들어줘"도 바로 됩니다. 같은 디자인을 웹에도 그대로 입히고, 색·분위기를 동일하게 유지합니다.
- ✅ 보고서(Word)·표/대시보드(Excel) — "이 디자인으로 워드 보고서 만들어줘", "엑셀 시트로 만들어줘"도 됩니다.
- ⚠️ 카드뉴스 이미지 — 준비 중입니다.
발표자료와 웹페이지는 지금 같은 디자인 한 벌로 만들 수 있습니다. 한 번 정한 브랜드 색을 발표자료에도, 웹에도 똑같이 적용하면 됩니다.
5. 자주 묻는 것
- 디자인 감각이 없어도 되나요? 네. 8가지 프리셋이 이미 전문가가 짠 디자인이고, 유명 브랜드 75곳의 디자인도 이름만 대면 가져옵니다. 분위기만 고르세요.
- 우리 로고를 정확히 재현하나요? 색과 분위기를 참조한 스타일입니다. 정확한 브랜드 적용이 필요하면 회사 브랜드 가이드의 색을 알려주세요. 그러면 그 색으로 맞춰 드립니다.
- 한글이 깨지지 않나요? 한글 안전 글꼴이 자동으로 적용돼, 발표자료에서 또렷한 고딕으로 나옵니다. 명조나 붓글씨처럼 어긋나는 일을 막아줍니다.
- 상승·하락 색을 한국식(빨강이 상승)으로 바꿀 수 있나요? 네. "한국 증시 관행으로(상승=빨강)"라고 말하면 바꿔서 일관되게 적용합니다.
- 디자인이 "AI 티"가 나지 않을까요? 만든 뒤 자동 점검으로 흔한 어색함(내용을 가운데로 몰기, 구분 기호 남발 등)을 걸러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