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man-tone
이미 쓴 한국어 사무 글에서 어색한 AI 말투를 걷어내는 후처리 (숫자·고유명사 보존)
v2.0.2 ai slop humanize human tone post-processing
빠른 시작
이미 작성된 한국어 사무 글에서 AI 흔적을 걷어내고 사람의 호흡으로 다듬는 후처리 게이트입니다. Claude에게 말로 부탁하면 됩니다 — "이 보고서 AI 같아, 사람이 쓴 것처럼 고쳐줘"처럼요.
활용 시나리오
외부 AI 초안 후처리
Cowork·ChatGPT 등 다른 AI 도구가 만든 초안을 받아 사내·외부 송부 전에 다듬습니다.
이 초안 AI 티 나는데 사람 글처럼 정리해줘
보고서·메일·기획서·공지 검수
장르별로 자주 나타나는 AI 패턴(보고서식 군더더기, 형식명사 과다, 이중 피동, 어미 단조 등)을 진단해 수술적으로 고칩니다.
이 공지문 AI 흔적 점검하고 다듬어줘
장르를 먼저 말해주면 더 정확하게 다듬습니다.
보고서 장르로 AI 흔적 점검해줘
이메일 형식으로 다듬어줘
기획서로 다시 써줘
변경된 부분만 확인
무엇이 바뀌었는지 라인 단위로 비교하고 싶을 때는 "변경된 부분만 보여줘"라고 말하세요.
다듬은 결과 변경된 부분만 보여줘
자주 쓰는 요청
| 하고 싶은 것 | 이렇게 말하세요 |
|---|---|
| 기본 AI 흔적 제거 | "이 글 사람이 쓴 것처럼 고쳐줘" |
| 장르 지정 검수 | "보고서 장르로 AI 흔적 잡아줘", "이메일 형식으로 다듬어줘" |
| 격식 수준 지정 | "격식체로 다듬어줘", "조금 더 편한 말투로" |
| 정밀 검수 (긴 문서) | "꼼꼼히 다듬어줘", "엄격하게 검수해줘" |
| 변경 내역 확인 | "바뀐 줄만 보여줘", "변경된 부분만 표시해줘" |
출력 구조
기본 출력은 진단 / 다듬은 텍스트 / 변경 노트 3블록입니다.
- 진단: 감지된 장르, 주요 패턴(분류·심각도·횟수), 보존된 항목, 변경률, 의미 동등성 결과
- 다듬은 텍스트: 전체 본문
- 변경 노트: 어디서 무엇이 왜 바뀌었는지 설명
팁
- 두 번 적용 금지:
draft-post는 생성 단계 가드,human-tone은 후처리 검수입니다. 같은 텍스트에 둘을 동시에 적용하면 의도된 직장인 화법(결재 표현 등)이 과도하게 평준화될 수 있습니다. - 과윤문 방지 가드: 변경률 30% 초과 시 경고(등급 1단계 하향), 50% 초과 시 강제 중단·롤백합니다. 5% 미만이면 저윤문 경고가 뜹니다.
- 의미 동등성 13항: 고유명사·수치·날짜·직접 인용·법조항·인과관계 등 13항을 검사해 1건이라도 fail이면 자동 롤백합니다.
- 보존 잠금: 숫자·URL·이메일·전화·날짜·인용·법조항·통화·금액은 자동으로 잠금 처리해 번역 환각으로부터 보호합니다.
- 적용 제외 대상: 코드, JSON/YAML/CSV·로그, 차트·표, 제품 카피·슬로건, 시·소설 등 창작물에는 적용하지 않습니다.
어울리는 워크플로
draft-post → human-tone (사내 초안 → 송부 직전 검수)
외부 AI 초안 → human-tone (Cowork·ChatGPT 결과물 후처리)
blog-seo → draft-post → human-tone (네이버 블로그 발행 풀체인)
draft-post는 처음부터 글 쓸 때, human-tone은 이미 나온 글을 다듬을 때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