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man-tone
이미 쓴 한국어 사무 글에서 어색한 AI 말투를 걷어내는 후처리 (숫자·고유명사 보존)
v2.1.1
릴리즈 v8.60.0 ai slop humanize human tone post-processing
빠른 시작
이미 작성된 한국어 사무 글에서 AI 흔적을 걷어내고 사람의 호흡으로 다듬는 후처리 게이트입니다.
Claude에게 말로 부탁하면 됩니다 — /human-tone 이 보고서 AI 같아, 사람이 쓴 것처럼 고쳐줘처럼요. 자연어로 말해도 그대로 동작합니다 — /human-tone 접두는 생략 가능합니다.
활용 시나리오
외부 AI 초안 후처리
Cowork·ChatGPT 등 다른 AI 도구가 만든 초안을 받아 사내·외부 송부 전에 다듬습니다.
/human-tone 이 초안 AI 티 나는데 사람 글처럼 정리해줘
보고서·메일·기획서·공지 검수
장르별로 자주 나타나는 AI 패턴(보고서식 군더더기, 형식명사 과다, 이중 피동, 어미 단조 등)을 진단해 수술적으로 고칩니다.
/human-tone 이 공지문 AI 흔적 점검하고 다듬어줘
장르를 먼저 말해주면 더 정확하게 다듬습니다.
/human-tone 보고서 장르로 AI 흔적 점검해줘
/human-tone 이메일 형식으로 다듬어줘
/human-tone 기획서로 다시 써줘
변경된 부분만 확인
무엇이 바뀌었는지 라인 단위로 비교하고 싶을 때는 /human-tone 변경된 부분만 보여줘라고 말하세요.
/human-tone 다듬은 결과 변경된 부분만 보여줘
자주 쓰는 요청
| 하고 싶은 것 | 이 지침을 입력하세요 |
|---|---|
| 기본 AI 흔적 제거 | /human-tone 이 글 사람이 쓴 것처럼 고쳐줘 |
| 장르 지정 검수 | /human-tone 보고서 장르로 AI 흔적 잡아줘, /human-tone 이메일 형식으로 다듬어줘 |
| 격식 수준 지정 | /human-tone 격식체로 다듬어줘, /human-tone 조금 더 편한 말투로 |
| 정밀 검수 (긴 문서) | /human-tone 꼼꼼히 다듬어줘, /human-tone 엄격하게 검수해줘 |
| 변경 내역 확인 | /human-tone 바뀐 줄만 보여줘, /human-tone 변경된 부분만 표시해줘 |
출력 구조
기본 출력은 진단 / 다듬은 텍스트 / 변경 노트 3블록입니다.
- 진단: 감지된 장르, 주요 패턴(분류·심각도·횟수), 보존된 항목, 변경률, 의미 동등성 결과
- 다듬은 텍스트: 전체 본문
- 변경 노트: 어디서 무엇이 왜 바뀌었는지 설명
팁
- 두 번 적용 금지:
draft-post는 생성 단계 가드,human-tone은 후처리 검수입니다. 같은 텍스트에 둘을 동시에 적용하면 의도된 직장인 화법(결재 표현 등)이 과도하게 평준화될 수 있습니다. - 과윤문 방지 가드: 변경률 30% 초과 시 경고(등급 1단계 하향), 50% 초과 시 강제 중단·롤백합니다. 5% 미만이면 저윤문 경고가 뜹니다.
- 의미 동등성 13항: 고유명사·수치·날짜·직접 인용·법조항·인과관계 등 13항을 검사해 1건이라도 fail이면 자동 롤백합니다.
- 보존 잠금: 숫자·URL·이메일·전화·날짜·인용·법조항·통화·금액은 자동으로 잠금 처리해 번역 환각으로부터 보호합니다.
- 적용 제외 대상: 코드, JSON/YAML/CSV·로그, 차트·표, 제품 카피·슬로건, 시·소설 등 창작물에는 적용하지 않습니다.
어울리는 워크플로
draft-post → human-tone (사내 초안 → 송부 직전 검수)
외부 AI 초안 → human-tone (Cowork·ChatGPT 결과물 후처리)
blog-seo → draft-post → human-tone (네이버 블로그 발행 풀체인)
draft-post는 처음부터 글 쓸 때, human-tone은 이미 나온 글을 다듬을 때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