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킬.잇다
Coach 스킬팩

stakeholder-map

이해관계자별 역할·요청할 것·받을 것·소통 방식과 선행 전달물(톤·형식·제약)을 문서로 굳히는 협업 지도

실험적 v0.1.3 릴리즈 v8.48.1 Cowork stakeholder map collaboration upfront constraints

stakeholder-map 사용 가이드

코드를 몰라도 됩니다. 같이 일하는 사람들을 떠올리기만 하면 됩니다.

이 스킬이 하는 일

프로젝트에 얽힌 사람마다 "내가 뭘 요청하고, 뭘 받고, 뭘 먼저 넘겨야 하는지"를 한 장짜리 문서로 만들어 줍니다. 핵심은 선행 전달물 — 상대가 일을 시작하기 전에 알아야 할 제약(톤·형식·분량·사이즈·필수 문구)을 미리 정리하는 것입니다. 이게 없으면 다 만든 결과물을 다시 만들게 되고, 일이 나 때문에 막힙니다.

이렇게 말해 보세요

  • /stakeholder-map 이해관계자 정리해줘
  • /stakeholder-map 협업 지도 만들어줘
  • /stakeholder-map 디자이너한테 뭘 미리 줘야 해?
  • /stakeholder-map 이 프로젝트에서 누구한테 뭘 먼저 넘겨야 하지?

work-redesign 으로 업무 지도를 먼저 만들었다면, 거기서 만든 관계자 스텁을 이어서 심화합니다. 없어도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진행 순서 (관계자 1명당 약 5분)

  1. 사람 나열 — 프로젝트에 얽힌 사람과 역할(이름·역할만, 연락처는 안 받습니다).
  2. 한 명씩 인터뷰 — 요청할 것과 기한 / 받을 것(자료·결정·승인) / 선행 전달물 / 소통 채널·주기.
  3. 문서 생성stakeholders/이름.md 가 사람 수만큼 생깁니다. "알아서 잘"처럼 모호한 제약은 반려되니 구체적으로 답해 주세요.
  4. 협업 순서 정리 — 누구에게 뭘 먼저 넘겨야 병렬로 굴러가는지 project-context.md 에 기록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선행 전달물에 뭘 적어야 할지 모르겠어요. 상대 입장에서 "이거 없이 시작하면 짐작으로 만들게 되는 것"을 적으면 됩니다. 디자이너라면 톤·참고 이미지·사이즈, 개발자라면 스펙·인증 방식, 외주라면 물리 제약(테이블 사이즈!) 같은 것들요.

Q. AI한테 시킬 때도 쓸 수 있나요? 네, 같은 원리입니다. AI에게 역할을 주고 제약을 먼저 알려주지 않으면 사람과 똑같이 그럴듯한 엉뚱한 걸 만들어 옵니다. 여기 정리한 제약을 task-brief 에 그대로 복사해 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