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른 시작
이미 작성된 한국어 사무 글에서 AI 흔적을 걷어내고 사람의 호흡으로 다듬는 후처리 게이트입니다.
이 보고서 AI 같아, 사람이 쓴 것처럼 고쳐줘
이 메일 너무 딱딱해, 자연스럽게 다듬어줘
송부 직전·보고 직전·발송 직전에 한 번 돌리는 마지막 한 줄 검수입니다. 숫자·고유명사·서명은 잠금 가드로 100% 보존합니다.
활용 시나리오
외부 AI 초안 후처리
Cowork·ChatGPT 등 다른 AI 도구가 만든 초안을 받아 사내·외부 송부 전에 다듬습니다.
이 초안 AI 티 나는데 사람 글처럼 정리해줘
--scene report|email|proposal|notice 로 장르를 지정하면(미지정 시 자동 추정) 해당 장르의 카테고리 우선순위로 진단·재작성합니다.
보고서·메일·기획서·공지 검수
장르별로 자주 나타나는 AI 패턴(보고서식 군더더기, 형식명사 과다, 이중 피동, 어미 단조 등)을 진단해 수술적으로 고칩니다.
이 공지문 AI 흔적 점검하고 다듬어줘
변경 라인만 공유
무엇이 바뀌었는지 라인 단위로 공유하고 싶을 때는 --diff를 씁니다.
다듬은 결과 변경된 부분만 보여줘
출력 옵션
| 옵션 | 설명 | 사용 시점 |
|---|---|---|
--scene report|email|proposal|notice | 장르 지정 (미지정 시 자동 추정) | 장르가 명확할 때 |
--register formal|semi|casual | 격식 수준 지정 (미지정 시 어미로 자동 감지) | 어미 톤을 강제할 때 |
--strict | Fast Path 대신 Strict 5단계 실행 (8,000자 초과 시 자동) | 긴 문서·정밀 검수가 필요할 때 |
--diff | 변경 라인만 GitHub diff 스타일로 출력 | 변경 내역을 공유할 때 |
기본 출력은 진단 / 다듬은 텍스트 / 변경 노트 3블록입니다.
팁
- 두 번 적용 금지:
draft-post는 생성 단계 가드,human-tone은 후처리 검수입니다. 같은 텍스트에 둘을 동시 적용하면 의도된 직장인 화법(결재 표현 등)이 과도하게 평준화될 수 있습니다. - 과윤문 방지 가드: 변경률 30% 초과 시 경고(등급 1단계 하향), 50% 초과 시 강제 중단·롤백합니다.
<5%면 저윤문 경고가 뜹니다. - 의미 동등성 13항: 고유명사·수치·날짜·직접 인용·법조항·인과관계 등 13항을 검사해 1건이라도 fail이면 자동 롤백합니다.
- 결정적 측정 스크립트: 위험도는
python3 scripts/metrics.py --input <파일> --baseline scripts/baseline.json --genre <scene>로, 보존 영역 잠금·복원·감사는python3 scripts/lock_preserved.py mask|restore|audit ...로 수행합니다(표준 라이브러리만 사용). - 적용 제외 대상: 코드, JSON/YAML/CSV·로그, 차트·표, 제품 카피·슬로건, 시·소설 등 창작물에는 적용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