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킬.잇다
개발 지원 스킬팩

windows-remote-lab

로컬 네트워크의 Windows 11 실머신에 SSH 로 붙어 Windows 실런타임 검증·헤드리스 Office COM 자동화·파일 push/pull 을 세션 안에서 완결

릴리즈 v9.3.1

windows-remote-lab 사용 가이드

맥에서 같은 네트워크에 있는 진짜 Windows 11 컴퓨터에 원격으로 붙어, 맥에서는 할 수 없는 검증과 자동화를 그 자리에서 끝냅니다.

  • Windows에서만 도는 코드를 실제 기계에서 검증 — .NET·Windows 전용 런타임
  • 화면 없이 Excel·Word·PowerPoint 자동화 — 진짜 Office가 계산하고 파일을 만듭니다
  • 파일을 맥 ↔ Windows로 주고받기
  • Windows 쪽에 남은 찌꺼기 프로세스 정리

Claude에게 말로 부탁하면 됩니다 — "윈도우 실기에서 돌려봐줘", "실제 Excel로 계산해줘"처럼요.

⚠️ 대상 독자: 원격 Windows 컴퓨터에 접속 설정(키 인증)이 이미 되어 있는 분을 전제로 합니다.

⚠️ 가장 중요한 차이 — 되돌릴 수 없습니다. 이 스킬이 다루는 것은 실제로 쓰는 Windows 컴퓨터입니다. 스냅샷도 복원도 없습니다.


windows-parallels-lab과 뭐가 다른가요

windows-parallels-labwindows-remote-lab
대상맥 안의 Windows 복제본네트워크 너머의 진짜 컴퓨터
되돌리기스냅샷으로 약 2초 만에없음 — 되돌릴 수 없다
화면캡처·프로그램 띄우기 가능기본적으로 화면이 없음
성격망가뜨려도 되는 실험장조심해서 다뤄야 하는 실사용 기계

"결과를 눈으로 봐야 한다"면 Parallels 쪽으로, "진짜 하드웨어에서 되는지 봐야 한다"면 이쪽으로 가시면 됩니다.


무엇을 할 수 있나요

하고 싶은 것이렇게 실행하세요
Windows 전용 코드 실행/windows-remote-lab 이 .NET 테스트 윈도우 실기에서 돌려줘
실제 Excel로 계산·생성/windows-remote-lab 실제 Excel COM 으로 이 표 계산해서 xlsx 로 만들어줘
파일 보내고 결과 받기/windows-remote-lab 이 파일 윈도우로 보내고 결과 가져와줘
프로세스 상태 확인/windows-remote-lab 지금 윈도우에 어떤 프로세스 떠 있는지 봐줘
찌꺼기 정리/windows-remote-lab 남아 있는 좀비 Excel 정리해줘

지켜지는 안전 규율 (꼭 읽어주세요)

되돌릴 수 없는 실사용 기계이므로, 스킬 자체에 하드 제약이 걸려 있습니다.

  • ⚠️ 쓰기는 작업 폴더 안에서만. 원격 컴퓨터의 remote-lab 폴더 밖으로는 파일을 만들거나 지우지 않습니다. 시스템 폴더·레지스트리·사용자 문서는 건드리지 않습니다.
  • ⚠️ 덮어쓰기 전에 확인하고, 지우기 전에 내용을 봅니다. 되돌릴 수 없으니 순서를 지킵니다.
  • ⚠️ 그 컴퓨터를 누군가 쓰고 있을 수 있습니다. 사용자 화면에 창을 띄우거나 사용자가 띄운 프로그램을 종료하는 조작은 반드시 사전 승인 후에만 합니다. 우리가 띄운 것만 우리가 정리합니다.
  • ⚠️ 접속 정보는 어디에도 남기지 않습니다. 비밀번호·키 내용·IP 주소를 문서·화면·커밋에 쓰지 않습니다.
  • ⚠️ 실패를 조용히 넘기지 않습니다. 원격 실행이 실패하면 맥에서 대충 대신 처리하는 식으로 우회하지 않고 에러로 드러냅니다.

Office 자동화 — 화면 없이 진짜 Office가 돕니다

원격 접속으로 들어간 자리는 화면이 없는 세션인데도, Excel·Word·PowerPoint가 정상적으로 동작합니다. 값을 넣고, 수식을 계산하고, 한글이 든 셀을 보존한 채로 파일을 저장하는 것까지 실제로 확인되어 있습니다.

/windows-remote-lab 이 데이터로 실제 Excel 에서 합계 계산하고 xlsx 로 저장해서 가져와줘

반드시 알아야 할 것: 좀비 프로세스

Office를 자동화하면 작업이 끝나도 프로그램이 안 죽고 남는 일이 기본값입니다. 실측으로 세 번 중 두 번 남았고, 중간에 오류가 난 경우에도 남았습니다.

그래서 이 스킬은 Office를 쓴 뒤 반드시 잔존 개수를 세고 0인지 확인합니다. 이것이 작업의 종결 조건입니다. 0이 아니면 정리하되, 그 컴퓨터의 사용자가 Excel을 쓰고 있을 수 있으므로 먼저 확인을 구합니다.

/windows-remote-lab 지금 윈도우에 Excel 몇 개 떠 있는지 세어줘

화면이 필요할 때 (선택)

원격 접속 세션은 화면과 분리된 자리입니다. 그래서 "창을 띄워라"라고 해도 사람 눈에는 보이지 않습니다. 사용자 화면에 실제로 창을 띄워야 하는 경우에만 별도 우회 경로를 씁니다.

/windows-remote-lab 사용자 화면에 이 프로그램 띄워줘. 지금 그 컴퓨터 쓰는 사람 없는지 먼저 확인하고

⚠️ 이 경로는 그 컴퓨터를 쓰고 있는 사람의 화면에 직접 개입하므로 사전 승인이 필요합니다. 착수 전 이미 뭐가 떠 있는지 확인하고, 끝나면 우리가 만든 것을 전부 정리합니다.

⚠️ "실행을 요청했다"는 "떴다"가 아닙니다. 요청이 성공으로 떨어져도 실제로 떴는지는 프로세스와 포트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 스킬이 그렇게 판정합니다.

화면 없이 되는 일을 굳이 이쪽으로 가져오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안 될 때

증상원인 / 해결
명령을 보냈는데 아무 응답이 없음화면용으로 만들어진 프로그램은 출력이 오지 않습니다. 실패가 아니라 출력이 가려진 것이니, 로그 파일·프로세스·포트로 상태를 확인하세요
한글이 깨져서 보임원격 콘솔 기본 인코딩 문제입니다. 스킬이 자동으로 처리하지만, 직접 만든 스크립트라면 인코딩 설정이 필요합니다
"없다"는 메시지인데 성공으로 처리됨일부 Windows 명령은 대상을 못 찾아도 성공을 반환합니다. 존재 여부는 메시지가 아니라 개수(숫자)로 판정해야 합니다
회수한 경로가 깨져 보임화면 출력만 깨진 것이고 값은 멀쩡합니다. 깨져 보인다고 경로를 직접 써넣어 우회하지 마세요
파일 전송이 "연결이 닫혔다"며 실패원격 접속 설정에서 파일 전송 구성 요소의 경로가 잘못된 경우입니다. 절대 경로로 고쳐야 합니다
어떤 명령이 값은 주는데 전부 0으로 나옴원격 세션에서 실행이 실패하는 보조 도구가 섞인 경우입니다. 죽지 않고 0만 나와서 더 헷갈립니다
터미널에서 명령이 "알 수 없는 터미널 종류"로 죽음맥에서 쓰는 터미널 정보가 원격에 없어서입니다. 한 번만 심어두면 해결됩니다
Office 작업 후에도 프로세스가 남음위 "좀비 프로세스" 절을 보세요. 정리 요청 후 0인지 다시 확인하세요

  • 어디서 검증됐는지 구분해서 받으세요. 보고할 때 "맥에서 검증된 것 / 실제 Windows에서 검증된 것 / 아직 공백인 것"을 나눠 적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 구분이 흐려지면 검증됐다고 착각하기 쉽습니다.
  • 작업 폴더를 비우고 끝내세요. "작업 끝났으니 원격 작업 폴더 정리해줘"라고 말하면 남긴 파일을 치웁니다.
  • 화면이 필요하면 Parallels 쪽이 낫습니다. 렌더링 판독이 목적이라면 처음부터 windows-parallels-lab으로 가세요.
  • 이 스킬은 CI 대체품이 아닙니다. 자동 검사 파이프라인이 아니라, 필요할 때 그 자리에서 쓰는 세션 보조 도구입니다.

지금 버전의 범위와 한계

  • 복원 수단이 없습니다. 파괴적 실험이 필요하면 되돌릴 수 있는 windows-parallels-lab으로 가세요.
  • 화면 캡처·문서 렌더링 판독은 이 스킬의 범위가 아닙니다.
  • 화면을 마우스 좌표로 조작하는 방식은 다루지 않습니다.
  • 원격 컴퓨터의 포트를 바깥에 열지 않습니다 — 필요한 경우에도 맥과의 터널만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