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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에 말해준 걸 왜 자꾸 까먹을까 — itda-brain '배우는 뇌'의 주장→근거 파이프라인
질답 중 알려준 사실이 다음 세션이면 증발하는 문제를, 채팅을 바로 저장하지 않고 '주장 등록 → 근거 요구 → 검증 후 적재'로 푸는 itda-brain 0.6의 설계를 소개합니다. 실기기 리허설에서 AI의 '본능'이 규율을 우회한 이야기와 그 교정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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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답 중 알려준 사실이 다음 세션이면 증발하는 문제를, 채팅을 바로 저장하지 않고 '주장 등록 → 근거 요구 → 검증 후 적재'로 푸는 itda-brain 0.6의 설계를 소개합니다. 실기기 리허설에서 AI의 '본능'이 규율을 우회한 이야기와 그 교정까지.
공유폴더를 넘겨받아도 맥락은 안 넘어옵니다(인지부채). itda-brain으로 만든 업무DB(뇌)를 신입·후임에게 넘길 때, CLAUDE.md 온보딩 규칙이 근거 기반 브리핑과 이해 확인으로 '사람↔뇌' 이해 격차를 메우는 흐름을 안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