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킬.잇다

워크 리디자인 시트

반복되는 업무 하나를 골라 단계로 쪼개고 — 불필요한 단계를 없애고, 내가 지킬 일과 AI에 맡길 일을 가릅니다. 5~7분이면 리디자인의 최소 한 바퀴가 끝나고, 결과는 마크다운·인쇄용 PDF로 남습니다.

이 시트는 왜 필요한가요?

AI에게 일을 통째로 맡기면 그럴듯한데 알맹이 없는 결과물이 나오기 쉽습니다. 무엇을 없애고, 무엇을 직접 지키고, 무엇을 맡길지를 먼저 가르는 것이 워크 리디자인이고, 이 시트는 그 판단을 순서대로 안내합니다:

  1. 쪼개기 — 업무 하나를 3~6단계로 나눕니다
  2. 없애기 — 그 단계가 진짜 필요한지 먼저 묻습니다
  3. 지키기 — AI가 잘해도 내가 직접 할 단계를 정합니다
  4. 맡기기 — 남은 것을 AI에 맡기되, 결과를 무엇으로 확인할지까지 정합니다

완성된 시트를 Claude(Cowork·Code)에 첨부하고 work-redesign 스킬을 부르면, 시트 내용을 이어받아 업무 지도를 만들어 줍니다.

입력한 내용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마크다운 생성·PDF 인쇄 모두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0 업무와 맥락

반복되는 대표 업무 1개만 고릅니다. 여러 개가 떠오르면 시간을 가장 많이 쓰는 것 하나로.

1 내 업무 흐름

이 업무를 3~6단계로 적어 주세요. 단계는 "자료를 어디서 모으고, 무엇을 만들고, 누구에게 보내는가"가 보이게 구체적으로.

2 없애거나 줄일 단계

AI에 맡기기 전에 먼저 묻습니다 — 그 단계, 진짜 필요한가요? 관성으로 하고 있거나 받는 사람이 안 보는 단계가 있으면 고르세요. 없으면 "없음"도 판단입니다.

3 내가 직접 지킬 단계

AI가 잘해도 내가 직접 해야 하는 단계를 최소 1개 고르세요. 판단·관계·책임이 걸린 곳입니다. 전부 맡기는 건 리디자인이 아니라 의존입니다.

4 가장 답답한 지점

위 단계 중 1~2개를 골라, 왜 답답한지 한 줄로 적어 주세요.

5 AI에 맡길 일과 확인 방법

이 업무에서 AI에 맡기고 싶은 일의 유형을 고르세요 (복수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