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성형 AI
AI텍스트·이미지·음성·코드 등 새로운 콘텐츠를 만들어내는 AI 분야. 기존 AI가 주로 분류·예측에 쓰였다면 생성형 AI는 "새로운 것을 창작"하는 데 초점을 둔다.
동의어: Generative AI, GenAI, 제너레이티브 AI
정의
생성형 AI(Generative AI)는 입력에 대한 새로운 콘텐츠(글, 이미지, 오디오, 비디오, 코드 등)를 스스로 만들어내는 AI 기술의 총칭이다. 기존의 “판별형(Discriminative)” AI가 “이 사진은 고양이입니까?”처럼 분류·예측에 집중했다면, 생성형 AI는 “고양이 사진을 그려줘”처럼 창작에 집중한다.
대표적인 생성형 AI 분야
| 분야 | 대표 모델 | 예시 |
|---|---|---|
| 텍스트 | Claude, ChatGPT, Gemini | 글쓰기, 번역, 요약, 코드 생성 |
| 이미지 | Midjourney, DALL·E, Stable Diffusion | 일러스트, 로고, 사진 편집 |
| 오디오 | ElevenLabs, Suno | 음성 합성, 음악 생성 |
| 비디오 | Sora, Runway | 짧은 영상 생성 |
| 3D·코드 | Meshy, GitHub Copilot | 3D 모델, 코드 자동완성 |
LLM과의 관계
텍스트 생성형 AI의 핵심 엔진이 바로 llm이다. 즉 “LLM”은 기술 계층의 이름이고, “생성형 AI”는 그 기술을 사용해 만든 제품·응용 영역의 이름이다. Claude·ChatGPT·Gemini는 모두 LLM을 엔진으로 삼는 생성형 AI 서비스다.
3세대 진화 단계
- 1세대 · 챗봇형 (~2024) — 질문-답변 1회성 대화. chatbot 참고
- 2세대 · 에이전트형 (2025) — 도구 사용·판단·자율 실행
- 3세대 · 팀원형 (2026~) — 지속 작업·공유 자산화. ai-agent 참고
더 이상 “프롬프트 잘 쓰기”가 아니라 “어떤 AI 팀원을 어떻게 온보딩할 것인가”가 실무의 관심사로 이동하고 있다.
한계와 주의
- 환각(hallucination) — 사실이 아닌 내용을 그럴듯하게 만들어낸다. 출처 확인 필수
- 학습 데이터 편향 — 모델이 학습한 시점의 데이터 편향이 출력에 반영된다
- 저작권 — 학습 데이터·생성물의 저작권 이슈는 여전히 진행 중
- 검증 비용 — 생성이 쉬워진 만큼 검수·검증이 인간의 핵심 역할로 남는다